마케팅·쇼핑몰

ROAS 300%면 이익일까? 광고 손익분기 ROAS 계산법

ROAS 300%의 의미와 왜 높은 ROAS도 적자가 될 수 있는지, 매출총이익률을 이용한 손익분기 ROAS 개념을 설명합니다.

관련 계산기 사용하기 →

광고비 100만원을 사용해 광고기여매출 300만원이 발생했다면 ROAS는 300%입니다. 숫자만 보면 좋아 보이지만 이것만으로 광고가 이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

ROAS는 매출 기준 지표입니다

ROAS는 광고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비율입니다. 100만원의 광고비로 300만원 매출을 만들면 ROAS는 300%입니다.

하지만 300만원 매출에서 상품원가, 플랫폼 수수료, 배송비, 할인비용 등을 빼고 나면 실제 남는 돈은 훨씬 적을 수 있습니다.

마진율이 낮으면 필요한 ROAS는 높아집니다

광고비를 제외한 매출총이익률이 20%라면 매출 100만원당 광고에 쓸 수 있는 금액은 최대 20만원 수준입니다. 이 경우 손익분기 ROAS는 매우 높아집니다.

반대로 마진율이 높은 상품은 더 낮은 ROAS에서도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. 따라서 광고 효율은 ROAS 숫자 하나가 아니라 상품별 마진구조와 함께 봐야 합니다.

쇼핑몰에서는 실마진 계산과 같이 보세요

플랫폼 판매자는 광고비 외에 판매수수료, 결제수수료, 배송비, 포장비가 있습니다. ROAS 계산기로 광고성과를 확인한 뒤 쇼핑몰 실마진 계산기로 주문당 실제 이익을 확인하면 더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.

광고 확대 여부를 결정할 때는 평균 ROAS뿐 아니라 신규고객 비중, 재구매, 반품률 등 장기지표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ROAS 300%는 무슨 뜻인가요?

광고비 1원당 3원의 광고기여매출이 발생했다는 의미입니다.

ROAS 300%면 무조건 이익인가요?

아닙니다. 원가와 수수료 등 마진구조에 따라 적자일 수도 있습니다.

손익분기 ROAS는 왜 상품마다 다른가요?

상품별 매출총이익률과 비용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

관련 사업자 콘텐츠